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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원자들의 답변
salad44
일단 일을 처리를 하고 나서, 회의 시간이나 기타 시간에 조심스럽게 말을 꺼낼 것 같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라면 먼저 그 일을 완벽하게 마치고나서 그 일의 과중함을 어필할 것이고, 동료의 경우라면
그 과중함과 시간의 초과에 대한 일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동료들의 동의를 구할 것같습니다,
동료 한명이 나가게 되가면 결국 그 업무는 우리 모두에게 돌아올 것이며 결국 팀 전체의 해가 되기 때문에
지나치게 과중한 업무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말씀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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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맹
자기 자신이 반드시 끝내야 되는것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면 어려 울것이 없습니다. 만약 일이 밀려있는 사람이 동료라면 내 일이 먼저 끝나면 같이 해서 좀더 빠르게 끝날수 있도록 도와줄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좀 도와줬으면 하고기대를 가지게 되면 우선 그 일에대한 집중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남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고 그냥 내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합니다. 그래야 내 마음도 편하고 집중력이 향상되어 일을 더 빠르게 추진할수 있는데 그런 기대를 가지고 일을 하면 일에 대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동료가 안도와주면 속으로 서운한 감정이 생겨 별로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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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까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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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야
부탁에 대한 거절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동료가 말하는 부탁을 들은 후에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니 현재 처한 나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상황이 되는대로 업무를 도와줄 것을 약속할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처한 상황을 빨리 끝내고 동료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여 제가 한 말에 책임을 지는 모습으로 동료와의 관계에 신뢰를 형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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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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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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