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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원자들의 답변
성실하게알차게
직장생활에 필요한 덕목은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능력은 배우면 되지만 성실함은 배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능력있는 사람은 성실한 사람을 이길수 없으며 성실함의 차이가 곧 능력을 차이를 가져옵니다. 직장생활에 대부분이 능력으로 해결할 수는 없으며 성실함 속에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되고 그것은 이내 자신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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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맹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일하지 않고 능력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능력을 가진자는 열정을 가지고 성실히 일해서 얻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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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사탕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능력과 성실 둘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더 중요한 것을 굳이 따지라면 성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회사생활을 하면서 많은 선, 후임들과 지내봤고, 각각의 능력과 일하는 방식들을 봐 왔습니다. 확실히 능력있는 후임이 성실한 후임과 비교를 했을 때 일처리가 빠른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성실한 후임의 경우 약간 늦을 수는 있으나 그 성실성으로 기한내로 일을 마쳐오는 것을 봐왔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수월하게 분위기에 더 잘 녹아들고, 윗사람이 시킨일에 대해 완벽하게 해오려 노력을 하기 때문에 만족스런 결과가 나왔던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의 부장님께 인정받고 있는 것은 능력적인 면에서 말귀를 빨리 알아듣고 일처리를 한다는 점도 있었지만, 시키는 일과 시키지 않은 일도 미리 미리 캐취해서 준비하는 성실성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팀 사람들과의 유기적 관계를 맺기 쉽고, 어떤 일도 제 시간안에 끝낼 수 있는 성실의 덕목이 직장생활에 더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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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drhfwlek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 능력의 덕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뛰어난 능력에는 성실이라는 덕목이 뒷받침 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례에 통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성실히 임해도 그 성실성과 능력이 비례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원인에는 타고난 재능, 적성 등 다양한 요소가 있을 것 입니다. 타고난 재능으로 능력있는 사람은 재능은 없고 오직 성실함 만이 무기인 사람보다 업무 효율성 측면에서 더욱 유리 할 것 입니다. 최근까지는 성실함을 중시하는 사람이 각광받았지만, 이제는 효율성을 중심으로 일을 잘하는 스마트한사람이 각광받는 시대 입니다. 성실함이 아니라,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즉, 능력있는 사원이 더욱 기업측면에서는 선호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능력의 덕목이 성실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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